박몽룡 (지은이)
한비CO·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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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로 재직하면서 25년 동안 독학으로 수묵과 붓글씨를 공부하여 부채와 합죽선에 수묵화와 붓으로 쓴 글씨 등의 작품 중에서 작가가 아끼는 작품을 모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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