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성공한 슈퍼우먼으로서가 아니라 여전히 뿌리박힌 남성우월주의의 사회 분위기 속에서 여성들이 방향감각을 상실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기를 바라는 선배 공학자들의 스토리다. 여성이라는 존재가 그 자체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더 큰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고 있음을 이 책의 저자들은 확신하고 있다. 그것은 단순한 공상이 아닌 그들이 직접 체험하고 터득하고 극복해낸 삶의 이야기이기에 그 울림은 더 크고 더 호소력 있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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