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커시 (지은이), 민주희 (옮긴이)
북핀·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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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를 동경하는 마음은 있지만 아직 시도해 보지 못했거나, 시도해 봤지만 좌절감에 포기했던 경험이 있거나, 재료비가 많이 들어 도전을 미뤄두었던 사람들도 수채화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수채화 입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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