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 (지은이)
청아출판사·2011-11-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유배살이를 하게 된 왕족과 양반들, 그들은 왜 유배되었으며, 유배지에서 과연 어떤 삶을 살았을까?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유배의 역사를 통해 당대의 정치상과 생활상을 알아본다. 유배는 단순한 형벌 제도가 아니라 정치와 권력 간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사건이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