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2011 제19회 전태일문학상 수상작품집. 시부문에 남호순의 '들리지 않는 발소리'가, 소설부문에 김정일의 '뜀박질'이, 생활글에 곽해룡의 '내가 열일곱 살이었을 때'가, 기록문에 주종섭의 '우리들의 현장'이 당선되었다. 각 부문 당선작과 우수작을 함께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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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제19회 전태일문학상 수상작품집. 시부문에 남호순의 '들리지 않는 발소리'가, 소설부문에 김정일의 '뜀박질'이, 생활글에 곽해룡의 '내가 열일곱 살이었을 때'가, 기록문에 주종섭의 '우리들의 현장'이 당선되었다. 각 부문 당선작과 우수작을 함께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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