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잠시 위탁했다

잠시 위탁했다

김은령 (지은이)

문예미학사·2018-03-30

  • 109쪽
  • 150×210mm
  • 문학
  • KDC 81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알라딘에서 보기

책 소개

문화분권시선 10권. 대구에서 활동하는 김은령의 세 번째 시집. 우연한 만남으로 빚어진 찰나의 깨달음을 담은 삽화들로 가득 차 있다.

목차펼치기

차례 005 시인의 말 1부 011 반성 012 수마노 014 무릎의 계보 016 동굴 018 쥐새끼 019 패목牌木 020 조우 022 밀회 024 복사꽃을 빌리다 025 하현달 아래서 울다 026 능소화는 또 피어서 027 국어공부 028 엉덩이 전법 030 궁금하다 2부 033 지극히 소극적인 삶 034 억수, 라는 036 칼의 집 037 세신 038 당최 설명되지 않지만 040 네다바이 042 시인, 들 044 전원일기 045 봉림역 046 간절 049 목련, 그 피안 050 아득한 몸 051 관계 052 참, 미안타 053 이미 늦은 배웅 054 굴강의 기슭 3부 057 Cosmos 058 고양이처럼 060 순장의 역사 062 브리핑 063 꽃무릇 같으니라고 064 아름다운 것들의 행방 066 바람의 말 068 와중에 070 봄날은, 그렇다 072 그 후 074 애국가를 불렀다 076 무꽃을 보았다 4부 079 小寒에 꽃을 보다 080 돈오 082 접견하다 -2 084 연자蓮子 085 면목에 대하여 086 곁 087 點心 088 거조의 괘를 뽑다 089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090 그저, 091 딜deal 092 경을 치다 093 겁외사 094 그 나무에 걸리다 095 해인으로 가는 길 096 귀소 ? 해설 ∥ 고증식 097 우연히 만나고, 문득 깨닫고, 오래 두고 닦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