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처치워드 (지은이), 박별 (옮긴이)
뜻이있는사람들·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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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했던 15.000년 전에 태평양에 가라앉은 무(Mu) 대륙의 실체를 밝히는 책이다. '사라진 에덴의 동산', '빛나는 태양의 제국', '무 대륙의 대침몰', '태평양에 잠든 무의 유적', '인류 최초의 종교', '아틀란티스 대륙과 지중해' 등 총 10부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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