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중 (지은이)
나녹·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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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녹시선 1권. 김인중 시집. 한 생애를 치열하게 살아온 이의 길은 맑고, 밝다. 김인중 시인은 길을 밝히는 달그림자에도 선뜻 마음을 건넨다. 평범하지만, 온몸을 던져 살아온 가족이 그 길 위에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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