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문예술잡지 F 3호 ‘공연예술특집’은 2011년 한국에서 벌어진 공연과 전시에 대한 비평들을 실었다. 1~2호에서 다루지 못했던 동시대의 예술 작업을 집중적으로 다룰 뿐 아니라, 이를 통해 현재 공연예술 분야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주제어들이 지닌 역사와 맥락에 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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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예술잡지 F 3호 ‘공연예술특집’은 2011년 한국에서 벌어진 공연과 전시에 대한 비평들을 실었다. 1~2호에서 다루지 못했던 동시대의 예술 작업을 집중적으로 다룰 뿐 아니라, 이를 통해 현재 공연예술 분야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주제어들이 지닌 역사와 맥락에 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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