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렐 (지은이)
서적포·199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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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람보'로 잘 알려진 작품 <First Blood>를 쓴 작가의 신작 소설. 기발한 착상과 정교한 묘사가 돋보이는 액션 추리물. 한때 유능한 전문기자였던 주인공 매튜 피트먼이 "던컨… 눈…글로리어"라는 세 단어를 유일한 단서로 삼아 국가 자문위원회 위원의 살해범 누명을 벗는 과정이 전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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