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현대철학의 거두 후설이 선험적 현상학을 추구해간 길목에서 던진 철학적 문제들의 위상과 의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후설이 주창한 선험적 현상학은 그의 생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그만큼 많은 오해도 샀다.
목차펼치기접기
지각이 수용되고 파악되는 발생의 근원, ‘수동적 종합’│이종훈 서론 지각에서 스스로를 부여함 제1장 양상화 제1절 부정의 양상 제2절 의심의 양상 제3절 가능성의 양상 제4절 수동적 양상화와 능동적 양상화 제2장 명증성 제1절 충족시킴의 구조 제2절 수동적 지향과 이것을 확증하는 형식들 제3절 경험의 궁극적 타당성의 문제 제3장 연상 제1절 수동적 종합의 근원적 현상과 질서형식 제2절 촉발의 현상 제3절 촉발을 일깨우는 작업수행과 재생산적 연상 제4절 예상의 현상 제4장 의식의 흐름의 ‘그 자체의 존재’ 제1절 회상의 영역에서 가상 제2절 내재적으로 존재했던 것들의 체계의 참된 존재 제3절 의식의 미래에서 참된 존재의 문제 결론적 고찰 보충 논문 후설 연보 후설의 저술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