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가 살던 용산>에 이어 철거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두 번째 만화책. 왜 철거민들의 삶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을까? 평범한 사람들의 집을 빼앗고 죽음으로까지 몰고가는 ‘재개발 제도’와 ‘강제철거의 현실’을 근본부터 살펴보기 위해 <내가 살던 용산>을 그렸던 작가들을 주축으로 만화가 여섯 명이 다시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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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용산>에 이어 철거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두 번째 만화책. 왜 철거민들의 삶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을까? 평범한 사람들의 집을 빼앗고 죽음으로까지 몰고가는 ‘재개발 제도’와 ‘강제철거의 현실’을 근본부터 살펴보기 위해 <내가 살던 용산>을 그렸던 작가들을 주축으로 만화가 여섯 명이 다시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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