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1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우수상 수상작으로 학대가 한 인간에게, 한 소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어떤 비참한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보여주는 슬프고도 무서운, 괴롭고도 마주하기 싫은 현실을 보여주는 일본 미스터리 소설이다. 인터뷰라는 형식미는 날실과 씨실처럼 맞물려가면서 방바닥에 흩어진 퍼즐조각 같은 십 년 전 그날 그 사건을 하나씩 끼워 맞춰나간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