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부 ‘성경 인물들이 실천했던 영적 훈련’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짧은 본문이지만 묵상을 하다 보면 신구약을 넘나들며 성경말씀을 꿰는 기분이 들 것이다. 5년에 걸쳐 레노바레 성경을 편찬한 저자의 내공이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8장 ‘인도’에서 하나님이 어린 사무엘을 처음 부르신 일과 민수기에 나오는 발람의 나귀 사건, 아나니아가 그리스도를 핍박했던 사울을 향해 ‘형제’라고 부른 사도행전 본문이 연이어 나오는데, 함께 나올 것 같지 않을 본문들이 하나의 주제 아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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