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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책읽기

죽을 때까지 책읽기

니와 우이치로 (지은이), 이영미 (옮긴이)

소소의책·2018-05-30

  • 230쪽
  • 145×210mm
  • 철학
  • KDC 0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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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읽기는 자신의 무지를 깨닫게 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매사를 생각하는 태도를 길러주며, 나아가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해주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한다. 또한 아날로그적인 존재가 인식되는 책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선입견을 바로잡고, 책을 어떻게 읽어야 그 가치와 효용을 직접 실감할 수 있는지, 직장인들에게 효과적인 독서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조명한다.

목차펼치기

서문 제1장 책을 대신할 것은 없다 책의 시대가 부활한다 전문가라고 해서 꼭 신뢰할 수는 없다 정보의 질을 꿰뚫어본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자각한다 생각하며 읽지 않으면 익혀지지 않는다 쓸모없는 독서는 없다 남이 추천하는 책은 믿을 수 없다 에로소설이나 만화에서도 배울 게 있다 무엇이 교양을 높여주는가 책은 일에 임하는 의식을 바꾼다 인간만큼 복잡한 존재는 없다 허세를 위한 독서도 의미는 있다 제2장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나이에 상관없이 뜻밖의 만남은 늘 즐겁다 좋은 책을 알아채는 방법 서평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노하우 책은 읽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는 무엇인가 이해할 수 없는 책은 저자에게도 문제가 있다 관심은 있지만, 인연이 없는 책도 있다 입문서나 해설서가 과연 필요할까? 베스트셀러는 읽을 가치가 있을까? 주간지는 독서에 들어갈까? 제3장 머리를 쓰는 독서의 효용 ‘생각하는 힘’은 이렇게 커진다 ‘생각하며 읽기’를 의식한 계기 역사서에서 인간의 본질을 배운다 소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자 이론서만으로 싱글 플레이어 욕망은 어디까지 조절할 수 있을까? 책은 보상이 없다 제4장 책을 읽지 않는 날은 없다 책을 안 읽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 머리에 남는 노트 활용법 관심이 있으면 속된 책이라도 철저히 읽는다 마감을 설정하면 집중할 수 있다 책에는 돈을 아끼지 마라 책을 사서 쌓아놓지는 않는다 다독과 정독, 어느 쪽이 좋을까? 버거운 책 읽는 법 부족한 감정은 책으로 메운다 제5장 독서의 진가는 삶에서 드러난다 독서가 일하는 자세를 바로잡아준다 남의 실패담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서전’은 속지 않도록 주의하며 읽는다 문제가 사라지는 건 죽는 순간 특성을 간파하고, 그것을 살려라 마음에 새겨진 말이 하나라도 있으면 횡재 독서는 고독한 행위가 아니다 독서와 품성 살아 있는 한, 사람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다 제6장 책의 저력 사고의 서가에 고리를 달자 행운이 오는 사람의 이유 슬럼프에 빠지는 사람의 특징 책은 ‘사람 보는 눈’을 길러준다 분노와 사귀는 법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독서는 마음을 자유롭게 한다 맺음말 옮긴이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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