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종환, 홍세화, 우석훈, 김규항 고재열 등 진보 지성인 16인이 신자유주의 시대의 경쟁과 그로 인한 폭력성에 내몰려 인권을 빼앗긴 청소년에게 삶.사회.자아에 대한 통찰과 위로를 전한다. "요즘 애들 무섭다, 성인보다 더 잔인하다, 박약하다, 우리 사회 미래가 암담하다."는 청소년에 대한 이런 편견의 이면과 본질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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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홍세화, 우석훈, 김규항 고재열 등 진보 지성인 16인이 신자유주의 시대의 경쟁과 그로 인한 폭력성에 내몰려 인권을 빼앗긴 청소년에게 삶.사회.자아에 대한 통찰과 위로를 전한다. "요즘 애들 무섭다, 성인보다 더 잔인하다, 박약하다, 우리 사회 미래가 암담하다."는 청소년에 대한 이런 편견의 이면과 본질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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