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누엘 레비나스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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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사유의 독창성과 은유가 번뜩이는 책. 레비나스의 사유를 보여주는 첫 번째 텍스트이자, 이후의 사유 전반의 지적 토대가 되어준 중요한 역할을 한 책이다. 레비나스의 철학 전체가 일종의 ‘~로부터의 탈출’의 철학으로 불린다는 점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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