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하윤의 로맨스 소설. 어릴 때도 목마르게 부모의 정을 원했었다. 하지만 이번은 그 감정을 뛰어넘은 지독한 갈증이었다. 평생 함께해 주겠다고 했다. 언젠가는 손에 넣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그가 내민 손을 잡았다. 이미 그녀는 행복이란 감정에 목말라 있다. 사랑이 목마른 여자 이서현. 사랑의 그림자에 갇힌 사내 서태준. 그들의 목마른 사랑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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