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감성총서 20권. 근대의 혼란스러운 유동성이, 특히 디지털 기술공학이 시공간의 변형을 야기했고, 그 결과 지리적 경계가 흐려지거나 중첩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문화적 혼종성과 새로운 정체성에 관한 논의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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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4 제1부 제1장 감성적 근대와 새로운 주체성의 동인 / 김기성 / 23 제2장 라틴아메리카 탈식민적 전회와 트랜스모더니티 / 김은중 / 55 제3장 촛불 맹자 : 중층근대의 망탈리테, 에토스, 에피스테메 / 김상준 / 87 제4장 연민 중심의 동아시아적 근대성의 가능성에 대해 / 나종석 / 115 제2부 제5장 참요, 감성적 근대성의 한 징후 / 조태성 / 163 제6장 한국유교와 식민지 근대성의 그늘, 너머 / 김경호 / 189 제7장 해방 직후 민주주의 공론장의 안과 밖 / 김봉국 / 225 제8장 문혁은 대안 근대성과 어떻게 조우했나 / 이희경 / 273 제3부 제9장 감성적 주체로서의 능동적 관찰자 / 심혜련 / 299 제10장 탈근대적 주체는 어떻게 가능한가? ― 들뢰즈의 경우 / 신지영 / 327 제11장 다중의 명인(名人) 되기와 ‘예술인간-예술체제’ / 조정환 / 361 제12장 감성적 근대와 연출적 주체 / 최혜경 / 401 제4부 제13장 입이 없는 누이(여성)들 : 남성적 망탈리테의 기원 / 정명중 / 439 제14장 지역화와 타자화 사이, 전 지구화시대 한국인의 청각적 정체성 / 최유준 / 473 제15장 경계 횡단하기의 수행적 실천과 사이 정체성 / 문재원 / 499 제16장 중국의 한국인 디아스포라와 정체성 / 김창규 / 52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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