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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

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

김기성 (지은이), 김은중 (지은이), 김상준 (지은이), 나종석 (지은이), 조태성 (지은이), 김경호 (지은이), 김봉국 (지은이), 이희경 (지은이), 심혜련 (지은이), 신지영 (지은이), 조정환 (지은이), 최혜경 (지은이), 정명중 (지은이), 최유준 (지은이), 문재원 (지은이), 김창규 (지은이)

전남대학교출판부·2018-06-05

  • 560쪽
  • 152×225mm
  • 사회과학
  • KDC 33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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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감성총서 20권. 근대의 혼란스러운 유동성이, 특히 디지털 기술공학이 시공간의 변형을 야기했고, 그 결과 지리적 경계가 흐려지거나 중첩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문화적 혼종성과 새로운 정체성에 관한 논의들을 소개한다.

목차펼치기

머리말 / 4 제1부 제1장 감성적 근대와 새로운 주체성의 동인 / 김기성 / 23 제2장 라틴아메리카 탈식민적 전회와 트랜스모더니티 / 김은중 / 55 제3장 촛불 맹자 : 중층근대의 망탈리테, 에토스, 에피스테메 / 김상준 / 87 제4장 연민 중심의 동아시아적 근대성의 가능성에 대해 / 나종석 / 115 제2부 제5장 참요, 감성적 근대성의 한 징후 / 조태성 / 163 제6장 한국유교와 식민지 근대성의 그늘, 너머 / 김경호 / 189 제7장 해방 직후 민주주의 공론장의 안과 밖 / 김봉국 / 225 제8장 문혁은 대안 근대성과 어떻게 조우했나 / 이희경 / 273 제3부 제9장 감성적 주체로서의 능동적 관찰자 / 심혜련 / 299 제10장 탈근대적 주체는 어떻게 가능한가? ― 들뢰즈의 경우 / 신지영 / 327 제11장 다중의 명인(名人) 되기와 ‘예술인간-예술체제’ / 조정환 / 361 제12장 감성적 근대와 연출적 주체 / 최혜경 / 401 제4부 제13장 입이 없는 누이(여성)들 : 남성적 망탈리테의 기원 / 정명중 / 439 제14장 지역화와 타자화 사이, 전 지구화시대 한국인의 청각적 정체성 / 최유준 / 473 제15장 경계 횡단하기의 수행적 실천과 사이 정체성 / 문재원 / 499 제16장 중국의 한국인 디아스포라와 정체성 / 김창규 / 52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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