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민 (지은이)
로담·2018-06-2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박하민 장편소설. 겁 없는 열혈 피디들, 이 마지막 방송에 전부를 걸었다. 평범함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스물아홉 2년 차 교양국 피디 김윤. 야망 없이 '오늘의 요리'에서 뼈를 묻는 것이 인생의 목표다. 그러나 술김에 차오른 정의감 탓에 인생의 나침반이 반대로 돌아가 버리고 마는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