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틀릴까 걱정돼서 입을 열어 내뱉지 못하는 소심함, 작심하고는 미루고, 완전한 문장이 아니면 절대 입을 열지 않는 정확한 영어에 대한 강박. 회화의 영어를 얻기 위해 버려야 할 태도를 지적하고 변화를 이끌어 줄 상세한 가이드를 이 안에 담았다. 그렇게 이어진 서른 번의 밀도 높은 문답의 과정을 그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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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릴까 걱정돼서 입을 열어 내뱉지 못하는 소심함, 작심하고는 미루고, 완전한 문장이 아니면 절대 입을 열지 않는 정확한 영어에 대한 강박. 회화의 영어를 얻기 위해 버려야 할 태도를 지적하고 변화를 이끌어 줄 상세한 가이드를 이 안에 담았다. 그렇게 이어진 서른 번의 밀도 높은 문답의 과정을 그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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