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독일 최고의 시사주간지 슈피겔 저널리스트들이 세계 금융사 전반을 다루면서 경제, 문화, 정치,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화폐의 흐름을 통해 미래에 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또한 1,000년 역사 속 일어났던 화폐를 둘러싼 풍부한 사례와 그 이면에 감추어진 이야기들, 어떤 사건의 발생 원인과 진실 등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적응하고 변화해 왔는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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