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눈동자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
[지은이]: 강신애, 권선희, 권현형, 김경인, 김경후, 김도연, 김병호, 김연숙, 김은경, 김이듬, 김정수, 김해자, 문형렬, 박경희, 박소란, 박시하, 박완호, 박철, 배수연, 백인덕, 서윤후, 서춘희, 손미, 오민석, 유계영, 유기택, 유현아, 윤진화, 이규리, 이설야, 이승희, 이영주, ㅇ우근, 이재훈, 이정록, 이진욱, 이창수, 이현호, 이호준, 이훤, 장석남, 정병근, 정성욱, 조용미, 조현석, 천수호, 하상만, 함민복, 황종권, 서숙희 (그림)
나무옆의자·2018-07-09
- 141쪽
- 124×188mm
- 문학
- KDC 811.7
책 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49인이 '첫사랑'을 테마로 쓴 신작 시 49편을 엮은 시집. '어머니'를 테마로 엮은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2015)와 '아버지'를 테마로 한 <굽은 길들이 반짝이여 흘러갔다>(2016)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테마시집이다.
목차펼치기접기
1부 무국적 바람 비밀의 정원―김병호 푸른 옷소매―김연숙 온실을 지나―김이듬 바라보다가 문득,―박경희 튀김집 그 아이―박철 곰에서 왕으로 1―배수연 움직이는 발―서춘희 맨드라미―유계영 봄밤, 첫 사람―유현아 무국적 바람―이설야 빗방울처럼―이승희 경아―이재훈 밤비―이진욱 할미꽃―정병근 첫사랑―천수호 첫 마음―하상만 2부 첫눈의 소실점 첫사랑―강신애 연못 공원―김경인 라이터 소년―김경후 순간의 꽃―김해자 나는 전속력이다―박완호 이젠 잊기로 해요―백인덕 다시, 그리운 그대―오민석 누가 첫사랑을 묻거든―유기택 빈 화분―이영주 해인사 통신―이우근 개굴개굴―이정록 첫사랑―이창수 아무도 아무도를 부르지 않았다―이현호 장터거리 순심이―이호준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다가―이훤 그믐달―정성욱 전설―조현석 첫눈의 소실점―황종권 3부 봄의 제전 여우비―권선희 네가 없어도 다정한 방―권현형 첫사랑 청탁이 왔어요―김도연 옥수수버터구이―김은경 연희, 그 방―김정수 사월 편지―문형렬 온수―박소란 낡은 첫 밤의 노래―박시하 곡우(穀雨)에 온다는 말―서윤후 최선―손미 사월―윤진화 목련―이규리 첫사람―장석남 봄의 제전―조용미 편지―함민복 시인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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