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지리멸렬하고 가식으로 가득한 세상에 맞서 뻔뻔하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냉소, 기괴한 유머로 일관하여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던 <고스트 월드>와 <아이스헤이번>의 작가 대니얼 클로즈. 현대 사회의 우울과 삶의 아이러니를 포착하는 데 일가견을 보이며,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김씨 표류기>의 이해준 감독, <올드보이>, <박쥐>의 박찬욱 감독의 강력 추천을 받은 대니얼 클로즈가 <윌슨>으로 다시 찾아왔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