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간은 지구상의 어떤 생명체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교묘하게 소통한다. 그러한 까닭에 인간이 될 수 있고, 인간으로 존재한다. 이 책은 인간과 사회를 소통의 관점에서 성찰한다. 흔히 소통의 관점으로는 보지 않던 인간 행동이나 사회현상, 철학적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평이한 용어와 문장을 써서 수필 형식으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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