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타잔'을 창조해 낸 작가 버로스의 데뷔작이자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존 카터 시리즈'. 작가 버로스는 오래전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창조해낸 세계는 여전히 남아있다. 공포와 신비, 모험과 로맨스가 어우러진 그의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스티븐 킹 같은 작가들을 비롯하여 제임스 카메론 같은 영화감독, 칼 세이건 같은 과학자들도 버로스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 책 <존 카터>는 1화 '화성의 프린세스'와 2화 '신과의 전쟁'의 합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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