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좋은 시를 선정하기 위해 120명의 시인, 문학평론가, 출판편집인을 추천위원으로 추대, 좋은 시 84편과 좋은 시조 15편을 선정, 수록하였으며, 2011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시집 가운데 '좋은 시집'으로 평가되는 25권의 시집들도 선정하여 소개한 <2012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2011년 한 해 동안 발표되었던 시편 가운데 안도현 시인의 '일기'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으며, 시집으로는 박형준 시인의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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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내면서 2012 오늘의 시 강 정 「사물의 원리」_16 강형철 「隱寂韻 7」_18 강희안 「다시 쓰는 별주부전」_20 고두현 「달력과 달빛」_22 고형렬 「사양斜陽의 가족사진을 찍다」_24 공광규 「백운모텔」_26 곽재구 「적빈寂貧 ― 산티니케탄에서」_28 곽효환 「노산盧山에 들다」_30 권갑하 「누이 감자」_32 권달웅 「합장合葬」_34 권혁웅 「춤에 부침 2」_35 길상호 「알약」_37 김동인 「자목련 ― 2011 연평도」_39 김명인 「살」_40 김선태 「아주아주 작은 집」_42 김성춘 「경주 시편 1 ― 해 뜰 무렵」_44 김수복 「노을」_46 김승일 「활용」_47 김승희 「희망에는 신의 물방울이 있다」_50 김신용 「손부채」_52 김영재 「오래된 슬픔 ― 우이령」_53 김완하 「새해 금강」_54 김이듬 「히스테리아」_56 김일연 「꽃 벼랑」_58 김종해 「느닷없이 봄은 와서」_60 김충규 「검은 눈물을 흘리는 물새」_62 김형영 「날마다 새롭게」_64 나태주 「황홀」_66 나희덕 「한 아메바가 다른 아메바를」_68 류인서 「심부름센터 ― 비둘기 명함」_70 맹문재 「멕이는 전략」_72 문인수 「가을의 노익장」_74 문태준 「수족관으로부터」_76 문정희 「토불土佛」_78 민병도 「겨울 풀밭」_80 박권숙 「은어낚시」_82 박기섭 「우두커니 서 있었다― 黑올牒」_84 박덕규 「속주머니 터지다」_86 박라연 「극빈이 고독에게」_90 박서영 「손의 의미」_92 박성우 「배꼽」_94 박성준 「고통의 축제」_96 박주택 「가죽이 벗겨진 소」_99 박지웅 「나비를 읽는 법」_100 박찬일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인간이 있다, 신비스럽다」_103 박현수 「명절날, 형제를 잃다」_104 박희정 「힘」_106 배한봉 「궁리」_108 서안나 「목백일홍 별사別辭 ― 나의 천축국 8」_109 손진은 「진주 목걸이」_110 손택수 「입술」_112 송수권 「마당개가 흰 꼬리로 또 마당을 치다」_114 송종찬 「꽃샘추위」_116 송찬호 「마을회관 준공식」_118 신용목 「포로들의 도시」_120 신필영 「소금 어머니」_124 안도현 「일기」_126 양문규 「행복한 사진」_128 엄원태 「별마을아파트」_130 오세영 「일몰日沒」_132 위선환 「물비늘」_133 유재영 「귀뚜라미 무덤」_135 이규리 「커다란 창」_136 이동희 「일요일 밤에 문 닫힌 커피숍을 지나다」_138 이명수 「니체의 숲」_140 이문재 「밖에 더 많다」_142 이병초 「또랑길」_144 이상국 「신발에 대하여」_146 이상호 「난생 처음」_148 이승은 「헛손질의 봄」_149 이승하 「어머니와 함께 밤을 세우다」_150 이시영 「어머니 생각」_151 이영광 「절망」_152 이우걸 「이메일 ― S에게」_154 이 원 「어린 왕」_156 이은규 「발끝의 고해성사」_158 이은봉 「붉은 고양이 」_160 이재훈 「주술적 인간」_162 이정원 「누란樓蘭에 서다」_164 이정환 「봉정사」_166 이지엽 「벽 속의 길」_168 이창수 「투덜거리다」_170 이태수 「달빛」_172 이희중 「간지럼論」_174 장옥관 「쌀자루」_177 전기철 「한여름 밤의 꿈」_179 정끝별 「사랑의 병법」_181 정수자 「밤의 방백」_183 정용국 「겨울 발자국」_184 정철훈 「지금도 모르는 것은」_186 조용미 「봄의 묵서」_189 진은영 「슬픔의 작은 섬」_191 최서림 「남부정류장」_194 최춘희 「입양」_196 함민복 「달」_198 허만하 「뿔의 기억」_199 허 연 「삽화」_200 허수경 「연필 한 자루」_202 홍성란 「어둠꽃」_204 2012 오늘의 시집 박형준 시집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_208 김영남 시집 『가을 파로호』_210 이재무 시집 『경쾌한 유랑』_212 조정권 시집 『고요로의 초대』_214 천양희 시집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_216 송재학 시집 『내간체를 얻다』_218 심보선 시집 『눈앞에 없는 사람』_220 한영옥 시집 『다시 하얗게』_222 손정순 시집 『동해와 만나는 여섯 번째 길』_224 유안진 시집 『둥근 세모꼴』_226 정진규 시집 『사물들의 큰 언니』_228 이장욱 시집 『생년월일』_230 도종환 시집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_232 박시교 시집 『아나키스트에게』_234 이수명 시집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_236 최동호 시집 『얼음 얼굴』_238 김언희 시집 『요즘 우울하십니까』_240 박명숙 시집 『은빛 소나기』_242 유홍준 시집 『저녁의 슬하』_244 신달자 시집 『종이』_246 김선희 시집 『종이새』_248 최정례 시집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_250 박진형 시집 『풀등』_252 이홍섭 시집 『터미널』_254 최금진 시집 『황금을 찾아서』_256 ‘오늘의 시’ 기획 좌담 2012 한국 시의 미학과 과제_258 안도현 시인 인터뷰 잠자다 깨어 폭설 때문에 소나무 가지 부러지는 소리 듣는, 안도현 시인 _294 ■추천시, 시집 목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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