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구 미용 관습과 그 뒤에 버티고 선 산업 및 이데올로기에 대한 쉴라 제프리스의 타협 없는 비평을 새로이 갱신한다. 제프리스는 미용 관습이 여자들의 개인적인 선택이거나 창조성을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오히려 여성 억압의 중요한 측면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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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역자서문 개정판 서문 개요 1. 문화의 손아귀에 놓인 몸 2. 서구의 유해 문화 관습 3. 트랜스여성성 4. 포르노시크 5. 패션과 여성혐오 6. 화장은 힘들다 7. 여자를 낮추는 하이힐 8. 여자 ‘칼질’ 산업 결론 미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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