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익영 (지은이)
참터미디어·2012-02-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누드의 의미를 탐색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서양미술사의 큰 줄기를 이루고 있는 누드 작품을 핵심 주제별로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켈란젤로를 비롯해 티치아노, 고야, 앵그르, 마네, 마티스, 베이컨, 북유럽의 크라나흐, 루벤스, 클림트 등 누드화의 역사에 분명한 전환점을 이룬 인물들의 작품 세계를 다루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