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8 슬로베니아 트루바르 기금 수상작. 유치원에서 처음으로 마주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분명 사랑이었으나 세상이 억지로 '우정'이라 이름 붙인, 잃어버린 시간과 감정에 대한 책이다. 어린이의 동성애를 귀엽고 친근하면서도 애틋한 글 그림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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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PARU 4 산레모 SAN REMU 16 비 LA PIOGGIA 2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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