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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의 여정

희로애락의 여정

윤지 (지은이), 세영 (사진)

아우룸·2018-07-18

  • 419쪽
  • 165×210mm
  • 역사
  • KDC 98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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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떠나기 전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정리하는 것부터 부담스럽지만 막상 떠나고 나면 아이같이 좋아하는 아내, 그런 아내를 위해 기꺼이 사진작가와 가이드가 되어주는 남편 두 사람의 2번의 여행기를 한 권에 묶어 담았다.

목차펼치기

005 Prologue - 아기자기 이집트 그리고 유럽 017 첫 행선지 프랑스 파리 023 나그네의 파리 스케치 031 화합의 콩코르드 광장과 오벨리스크 036 영국 런던 근교의 크로이던 039 기차를 타고 런던 입성 049 어수선한 여왕의 도시 054 개트윅공항의 부엘링항공 059 로마의 시티투어 069 다채로운 축제장 같은 로마 078 고대와 현대 공존의 나라 이집트 083 경이로움과 혼돈의 도시 카이로 093 신비롭고 놀라운 유적과 유물 102 공항 검색대 통과의 수난 104 사막의 인공호수 아스완하이댐 113 판타스틱 나일강 크루즈 (River Nail Cruise) 122 이집트는 나일강이다. 128 꿈꾸는 나일강 룩소르 에스나 132 신전과 유적의 도시 테베 138 아쉬움으로 남겨진 왕가의 계곡 142 이집트의 최면에서 깨어난 듯, 146 익숙한 듯 이색적인 이스탄불 154 붉은 깃발과 쪽빛 해협 164 여행객을 사로잡은 이스탄불의 떡 제과 168 두 번째 파리 입국 170 신기한 2층 기차 174 애증의 루브르 박물관 182 비에 젖은 파리 186 동화 마을 닮은 프라하 192 성 비투스 대성당 200 또다시 파리, 204 하염없이 걷기 좋은 날 208 낭만에서 일상으로 - 아옹다옹 캐나다 그리고 남미 214 설렘과 두려움, 여행의 시작 217 낯선 세상 캐나다 220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 224 바다 같은 온타리오 호수 226 책 가이드와 함께 명소 찾아가기 328 게바라 루트와 잊지 못할 2층 버스 330 칼라파테의 린다비스타 334 애달픈 웁살라 빙하 336 칼라파테의 명품 아르헨티노 호수 340 신기루 같은 윌리체 산 344 풍경을 빼앗긴 야간 이동 350 한인 민박, 다빈이네 352 애환이 서린 감옥 박물관 354 전쟁의 불씨, 센토야 358 너무 예쁜 증기트레일 362 손에 잡힐 듯, 마르티알 빙하 364 안녕! 지구의 끝, 우수아이아 366 결별의 난간에서 370 순풍(順風)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374 부에노스아이레스 시티투어 380 초호화 공동묘지와‘에바 페론’ 384 남미사랑 창고 방, 체크아웃 388 희로애락의 인생과 여행, 390 묘사 불가한 이구아수 폭포 394 긴장감 속의 출입국 수속 396 카라왓다이 체 게바라의 집 400 브라질의 상파울루 402 남미여행의 끝, 상파울루 406 진귀한 상파울루 동물원 411 마지막 여유 산책과 쇼핑 414 마지막 수난, 배낭 분실 417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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