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1년에 전 세계에는 두 방향의 바람이 불었다. 하나는 아랍에서 2011년 1월 15일부터 불기 시작한 상쾌한 반란의 바람이다. 또 한 방향의 바람은 2011년 3월 11일 일본의 북동부에 위치한 후쿠시마에서 불기 시작한 방사능 바람이다. 그러나 후쿠시마의 바람에는 아랍에서 불기 시작한 혁명의 바람이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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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책머리에 : 혁명과 재앙 사이의 후쿠시마 1부 감응하는 후쿠시마 봄비 내리는 아침에 박노해 ‘미래’는 우리 것이다 사쿠라이 다이조 | 윤여일 몰락으로의 초대 윤여일 저선량 피폭지대로부터 이케가미 요시히코 | 신지영 흙과 농민 이케가미 요시히코 | 윤여일 은폐의 메커니즘에서 색깔들에 대한 소개 앤 월드먼 | 조정환 당신은 후쿠시마에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다니엘 드 룰레 | 서창현 2부 비판하는 후쿠시마 인지자본주의와 재난자본주의 사이에서 조정환 3·11 이후의 지구적 아나키즘 코소 이와사부로 | 윤여일 녹색 속에 감추어져 있는 송곳니들 코소 이와사부로 | 조정환 우리가 그들의 개미집을 재건해야만 하는가? 실비아 페데리치?조지 카펜치스 | 조정환?문지영 무기력함 속에서 감지하는 우리 자신의 힘 존 홀러웨이 | 조정환 3부 모색하는 후쿠시마 끝에서 시작으로 이명원 후쿠시마 이후 선교는 가능한가? 김진호 사회적 비용의 전복 시부야 노조무 | 한태준 제2, 제3의 후쿠시마를 허용할 것인가? 사에키 나츠코 | 신지영 후주 부록 후쿠시마 일지 엮은이?기고자?번역자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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