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발다치 (지은이), 이한이 (옮긴이)
북로드·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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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발다치의 장편소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괴물이라 불린 남자>에 이어 <죽음을 선택한 남자>에서도 개성 넘치고 매혹적인 인물들을 토대로 결코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극적인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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