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샤오둥 (지은이), 박영인 (옮긴이)
에쎄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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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정작 그 깊은 내면세계에 대한 관심은 부족했던 역사 속 영웅들의 심리를 파헤쳐보는 묘미를 선사한다. 특히 영웅이라는 이상적 지위를 부여받은 그들 이면에 웅크리고 있는 어두운 심연에 주목했으며 긍정적 결과를 가져온 심리의 요인도 마지막 제5부에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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