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피아니스트이자 전 예술의전당 사장 김용배, 음악 평론가 장일범(「오페라스타」 심사위원), 정준호(「그라모폰 코리아」 전 편집장), 정만섭(「월간 레코드리뷰」 전 편집장), 음악 칼럼니스트이자 흉부외과 전문의 유정우(「명작스캔들」 패널), 클래식 방송 진행자 유정아(서울대 초빙연구위원), 이미선(「당신의 밤과 음악」 DJ) 등, 클래식 멘토 7인이 전하는 클래식 대화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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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악장. 어느 날, 클래식이 말을 걸기 시작했다 : 이미선 어느 날, 클래식이 내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가끔은 ‘눈’으로 음악을 듣는다 음악과 음악 사이,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음악을 듣는 일이란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일 tip. 이제 막 클래식과 첫 인사를 나눈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2악장. 클래식, 너는 자유다, 그리고 치유다 아버지는 음악을 목으로 삼키셨다. 꾸울꺽 그리고 딸은 음악을 밥 너머의 무엇이라 생각했다 또한 손자는 ‘조용히 듣고 있기’에 문제를 제기했다 음악은 악惡인가 락樂인가 3악장. 음악은 또 하나의 세상이다, 달콤하지만 치열한 : 정준호 완벽한 또 하나의 세상과의 조우 음악이란, 다른 예술의 토양 위에서 피어난 꽃 나에게 음악은 공부가 아니라 삶 동정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순수한 바보 말러의 음악 속에서 일어나는 장르의 융?복합 내 이름을 불러줘 거만한 귀, 겸손한 귀 tip. 클래식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4악장. 누구나의 삶에는 저마다의 클래식이 흐른다 : 정만섭 ‘스굴드’가 전한 가르침, 그저 음악이라 좋은 것을… 전 재산을 잃은 그가 결코 잃을 수 없었던 한 장의 음반 나와 그녀와 슈만의 삼각관계 마니아란, 자신을 사로잡는 것에 대해서 솔직한 사람 tip. 클래식이 곧 삶이요, 삶이 곧 클래식인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5악장. 클래식은 특별하지 않다,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 : 유정우 자유의 다른 이름,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현재진행형인 음악가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 베이스 연광철 21세기 클래식음악의 존재 이유? 서동시집 오케스트라를 보라! 클래식은 더 이상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다 “조바심내지 마. 난 그저 음악이 듣고 싶을 뿐이야.” tip. 순수하게 '듣기'의 매력을 깨달은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7악장. 나는 클래식처럼 살고 싶다 : 절정기 운명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문을 두드린다 연주는 청중과 함께 완성된다 때로 음악가들도 감동받고 싶다 tip.클래식을 듣는 것을 넘어 클래식처럼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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