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돈균 (지은이)
창비·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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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2000년대 젊은 평론가 그룹의 대표주자로서 왕성한 비평활동을 펼치고 있는 함돈균의 평론집. 3년 만에 펴내는 두번째 평론집에서 저자는 문학의 정치성에 대한 치열한 탐구를 한층 진전시키는 동시에 현시기의 미학적 전위를 명민하게 포착하여 2010년대 시에 대한 전망을 아우르는 야심찬 비평적 기획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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