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직업, 작가. 실제로 책을 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을 쓴 9명의 작가들도 모두 그렇게 생각했었다. 이들은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마음속에 꾹꾹 눌러두었던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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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진 안녕하세요, 저는 A형입니다! 자랑 아닌 자랑을 하려고 하는데 : 나에 대해 100개만 적어보기 나는 그냥, 천천히 갈게요. 이상주 언니는 이미 작가였어! 쓰는 순간, 모든 것이 변했다. 나는 너에게 ‘존재’이고 싶다. 이기연 처음 만나는 마음챙김 인생미학 ‘명상’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나는 이제야 나이를 먹고 있다. 김상기 평생 일만 하다 가고 싶진 않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즐거움~ 경영을 경영하는 코치, 25년 지식과 경험을 나누다. 김용 어떻게 하면 나도 너처럼 살 수 있을까 마음으로 볼 때만 보이는 것들 나는 가슴이 시키는 길만 간다. 박하영 그깟 공부? 한 번 해보지 뭐 넌 왜 그렇게 하고 싶은 게 많니? 꿈만 먹던 소녀에서 꿈을 주는 한의사가 되다. 석정민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 미운우리새끼를 예쁜우리새끼로 만들어 준 책 책은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안미진 엄마에서 멈출 것인가? 엄마에서부터 성장할 것인가? 책 쓰기, 그 참을 수 없는 두근거림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글 쓰는 작가 엄마가 되다 임효빈 이제야 나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책 쓰기는 나를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의 거울 괜찮아 괜찮아, 내가 있잖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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