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45년간 법의병리학자로 일한 빈센트 디 마이오가 그동안 마주한 수많은 사건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졌고 충격적이었고 놀라웠던 죽음들과 그 안의 삶, 그리고 그 자신이 직접 느끼고 경험하고 통찰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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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모든 것이 퍼즐이다 / 잰 가라바글리아 제1장 흑백의 죽음 제2장 ‘왜’를 해부하다 제3장 아기의 빈방 제4장 사라진 얼굴 제5장 무덤에서 나온 대통령 암살범 제6장 우리 안의 괴물들 제7장 비밀과 퍼즐 제8장 죽음, 정의, 명성 제9장 웨스트멤피스의 유령 제10장 빈센트 반 고흐의 기이한 죽음 에필로그·마지막에 대한 이야기 감사의 말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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