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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폭력과 유해발굴의 사회문화사

국가폭력과 유해발굴의 사회문화사

노용석 (지은이)

산지니·2018-07-31

  • 318쪽
  • 152×225mm
  • 사회과학
  • KDC 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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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 연구와 유해발굴 사업을 주도해온 노용석 교수가 <국가폭력과 유해발굴의 사회문화사>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전쟁 전후기 국가폭력 과정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의 전개과정을 밝히고, 더불어 피학살자들의 유해발굴 과정과 그 상징적 의미에 대해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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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서론 의례과정으로서의 과거사 청산: 국가폭력의 새로운 극복 정치적 영역으로서의 과거사 청산 의례과정으로서의 과거사 청산 죽음과 의례 비정상적 죽음(uncommon death)과 국가폭력 의례로서의 유해발굴 왜 유해발굴이 성행하는가? 기억과 사회적 기념 제1장 시체를 찾는 ‘귀신들’: 민간인 학살과 시신의 유기 1.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개요 2.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의 규모와 형태 3. ‘빨갱이 기피증’: 민간인과 양민의 이분법 4. 시체를 찾는 ‘귀신들’: 학살 이후 시신을 찾아서 제2장 유해의 수습과 새로운 공포 1. 4. 19혁명과 과거사 청산의 시작 2. 4. 19혁명 이후 유족회 결성과 ‘장의체계’의 수립 3. 5. 16 군사쿠데타와 ‘무덤의 파괴’ 4. 1960년대 민간인 피학살자 진상규명 운동과 유해발굴의 관계 5. 과거사 청산과 유해발굴의 암흑기(1961년-1999년) 제3장 약화된 ‘공공의 비밀’과 유해발굴의 다양화 1. 1999년 노근리사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다 2. 과거사 청산과 새로운 내셔널리즘, 그리고 유해발굴 3. 유해발굴의 사례들(1999년 – 2005년) 4. 약화된 ‘공공의 비밀’과 새로운 차원의 유해발굴: 1999-2005 유해발굴의 특징 제4장 국가와 유해발굴: 진실화해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국가주도 유해 발굴(2006년 – 2010년) 1. 진실화해위원회의 유해발굴 결정 과정 2. 진실화해위원회 유해발굴 결과 3. 진실화해위원회 사업 외 유해발굴(2006년–2010년) 4. 민간인 학살과 국가의례과정의 형성 제5장 사회적 기념으로의 전환 1. 시민사회의 유해발굴 2. 2014년부터 시민사회단체에 의한 유해발굴 경과 및 결과 3. 사회적 기념으로의 유해발굴 인식 제6장 위계화된 죽음과 사회적 기념의 국가주의화 1. 사회적 기념의 현실 2. 사회적 기념의 국가주의화와 죽음의 위계화 보론 라틴아메리카 과거사 청산과 유해발굴 1. 라틴아메리카와 국가폭력 2. 라틴아메리카 유해발굴의 사례들 3. 라틴아메리카 유해발굴의 특징 참고문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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