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목사이자 환경운동가인 최병성 서자의 신앙 고백서. <소박한 기쁨>은 고독과 침묵의 길에서 생명에 대한 사랑을 통해 하느님을 만난 그의 고백이다. 자연을 알아갈수록 불의 앞에 더 용감해지고, 하느님과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그의 깨달음이다. 이 책은 하느님의 자녀들을 행복이 묻혀있는 보물섬으로 안내하는 지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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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시작하며 6 감사는 날마다 부르는 찬가 8 고난은 흘러간다 10 나눈다는 것은 산다는 것 12 가지치기를 잘할 수 있는 단순함 14 돈과 하느님, 누가 하느님일까? 16 하루만 얻을 수 있는 만나 18 부족함이 없는 충분함 20 광야를 건너가게 하는 힘 22 마음의 빈곤을 가져오는 비교 24 진정한 비교는 자신 안에서 자신을 찾는 것 26 빛과 소금 28 빠름, 느림과 시간 30 희망을 부르는 소중한 꿈 32 소박한 기쁨 34 위대한 유산 36 참 좋다, 정말 좋다 38 부유함의 굴레를 벗은 자유인 39 하늘을 향한 소풍 길 41 내가 사는 이유 43 십자가의 참 희망으로 날아오르라 4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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