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주 (지은이)
휴먼컬처아리랑·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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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마이클잭슨의 새로운 앨범을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하나의 음반처럼 꾸며졌다. 2개 파트의 21개 트랙으로 더블앨범 형식의 책이 나온 것이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함께 담겨져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더욱 가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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