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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인사이드

우버인사이드

애덤 라신스키 (지은이), 박영준 (옮긴이)

행복한북클럽·2018-08-27

  • 355쪽
  • 145×217mm
  • 사회과학
  • KDC 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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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스마트폰 앱으로 리무진을 부르는 승차 서비스로 사업을 시작한 전형적인 스타트업 우버가 전 세계 600여 개 도시에 진출하며 1만 5,00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조 단위 매출을 올리는 다국적 거대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목차펼치기

1장 중국을 달리다 백기를 들고도 승자가 되는 법│우버와 동의어, 트래비스 칼라닉을 만나다│“차 가져오지 마. 우버해서 갈게!”│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다 2장 비즈니스 연습 타인의 자산 활용하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시작│생애 최초의 사업, 뼈아픈 실패를 맛보다 3장 시련의 시대 ‘자산 보유 최소화’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우다│포기를 모르는 사업가, 첫 성공의 문턱을 넘다 4장 기술을 연주하는 사람들 샌프란시스코에서 경제 대침체기 건너가기│초보 사업가들의 아이디어 발전소 ‘잼 패드’를 운영하다│“저는 우버로 갑니다!” 5장 우버의 탄생 ‘아이폰으로 차를 부르면 안 될까?’│캠프, 칼라닉을 만나다│리무진 없이 운영하는 리무진 서비스 회사│우버의 잠재력을 알아본 사람들│칼라닉, 우버의 CEO로 나서다 6장 트래비스, 운전대를 잡다 이 도시를 찬양하라! 모든 것을 똑같이 반복하라!│투자자를 리드하는 우버의 자신감│셰빈 피셔바가 우버에 2,600만 달러를 투자한 이유│우버의 가격정책은 독일까, 약일까│무한 가능성을 예고하는 기술 기반 플랫폼 기업 7장 성장통 예상치 못한 2인자의 추격│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우버의 인재 사냥│디지털 노하우와 물리적 세계의 통합│투자자들에게 기업가치와 투자액을 먼저 부르게 하라│실리콘밸리의 악동, 추락하는 우버의 평판 8장 우버, 비대해지다 쌓여가는 문제와 풀어야 할 숙제들│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사업을 개척하다│시장점유율을 되찾기 위한 대차대조표 전쟁│대기업의 안정성과 스타트업의 활기, 두 마리 토끼 잡기 9장 우버의 운전석 누구나 우버의 운전사가 될 수 있지만 수입은 적고, 일은 힘겹다│운전사를 대변하는 동시에 우버를 보완하는 별난 블로거│차량공유 서비스의 그늘 10장 자율주행 자동차의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뛰어든 우버│볼보와 다임러와 협력하는 우버의 미래 전략 11장 중국에서 사면초가에 빠지다 중국 시장에서 우버를 밀어낸 토박이 기업 디디의 전략│패배를 인정하고 실리를 취하다 12장 샌프란시스코의 긴 산책 때때로 방향을 잃는 것은 좋은 일이다│거대 기업이 혁신을 유지하는 법│CEO의 비열함이 성공의 필요조건이라는 속설│우버 운전사로 더 많은 돈 벌기│트래비스 칼라닉, 진실을 추구하는 몽상가│우버라는 회사가 시대정신이 된 이유│거친 질주로 생겨나는 빛과 그림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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