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문가, 대중을 위한 정신분석치료 안내서 저자는 정신과의사, 정신병리학자, 정신분석가로 50년간 일한 임상경험을 농축해 정신치료에 임하는 상담전문가는 물론 많은 사람과 만나는 기업인, 법조인, 교사, 교수, 목회자, 선교사를 비롯해 대중 교양독자들도 자신을 더 깊이 만나고 타인들을 분석적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정신분석치료의 원리를 쉽게 풀고 그 신선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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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환자의 회복을 위해 분석가는 어떻게 작업할까? 검은 수트를 입은 사나이 5단계로 이루어지는 분석가의 듣기 1. 관찰 2. 이해 3. 분석적 청취 4. 내담자 안에 있는 아동이 과거에 겪었던 감정과 동일시하기 5. 해석 “내 안에서 본 당신의 아동기 상처는 이거예요!” 검은 수트를 입은 사나이 (분석가의 포착, 정신내적인 동일시, 언어적인 해석의 예) 2장 분석가가 해석을 한다는 건, 환자에게 무의식적인 부분을 되찾아주는 것 해석은 무의식을 의식화하는 것 의식한다는 것은 유익하다 환자에게 드러내 주어야 한다는 그 무의식은 도대체 뭐죠? 증상을 어떻게 해석할까 : 임상 사례 설명적인 해석과 창조적인 해석 치유는 해석의 열매다 세 가지 신경증에서 해석을 통해 변형시켜야 할 자기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3장 사례로 보는 정신분석가의 4가지 해석 유형 임상의 새로운 방식들 : 다섯 명의 환자 이야기 이야기적인 해석 해석적 활유법: 시릴 사례 몸짓을 통한 해석: 프랑수아 사례, 필립 사례 주관성의 교정: 세르쥬 사례 엄마를 지키는 아기: 클라라 4장 치유는 수수께끼로 남는다 환자가 치유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치유라는 신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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