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3~7세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이 시기에 길러주는 학습력의 토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또 3~7세는 두뇌의 발달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아이와 애착 관계를 다지면서 밀접하게 개입할 수 있는 시기로, 가장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근사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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