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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폴 발레리 (지은이), 윤유나 (엮은이), 김진경, 김진준, 김출곤, 박술, 서대경, 이주환, 정수윤, 이지원, 최성웅, 최승자 (옮긴이)

읻다·2018-09-05

  • 143쪽
  • 125×200mm
  • 문학
  • KDC 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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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읻다 시 선집. 특정 문학 사조나 기존의 논리를 좇아 질서 정연하게 꾸린 시집이 아니라 오로지 시가 건네는 목소리와 몸짓, 모습에 따라 흐르듯 구성한 시집이다. 시를 쓰고 시를 번역하고 시를 읽으며 오랫동안 알고 지낸 두 사람이 함께 한 권의 세계 명시 선집을 엮었다.

목차펼치기

들어가는 말 5 이런 몸짓으로 ⅩⅩⅩⅡ 15 〈어떤 머리말〉에서 16 아침저녁으로 읽을 것 18 불쌍한 B. B. 이야기 19 전나무 숲 22 말없는 그녀의 창백한 초상 23 밤의 찬가, 제3찬가 24 시의 아마추어 26 바다 29 정다운 숲 31 나는 일요일의 휴식을 살핀다 32 미라보 다리 34 빛이 부서진다 태양이 비추지 않는 곳에서 36 수녀들은 수녀원 좁은 방에 불평하지 않는다 39 파이프 40 서 42 이런 모습으로 죽지 않는 문어 49 작은 과꽃 51 심야카페 52 불의 뾰족함 54 탁자 55 구름 59 거울 61 젖은 63 신비에 대한 또 다른 설명 64 헤아림 너머 65 선과 형태 67 시인 68 도스토옙스키, 명징에 맞선 투쟁 69 코르도바의 민가 마을 71 영양, 뜻밖의 사랑 72 섬들 74 시 75 모음들 77 파종의 계절, 저녁 78 가을이 인다 80 레몬 애가 81 한 장의 나뭇잎이 있었다 82 오늘 나는 산책을 했다 … 84 이런 목소리로 선술집 89 무성통곡 91 비에도 지지 않고 93 아나 블루메에게 95 나무가 모르는 것 97 제8비가 98 살해당한 것들 103 지나간 것을 좋아하나요 104 그건? 106 혼돈의 감정가 111 불확실 114 까마귀 117 며칠 후엔 눈이 내리겠지 126 물이 담긴 유리잔 128 희망 130 폭류경 133 나가는 말 13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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