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김광규 시집. 저자는 교사 출신으로 현재 경북 봉화군에 거주 중이다. 시집 전편을 관통하는 서정성은 아련한 고향의 향수를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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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004 자서 1부 012 조화(造花) 013 시소의 고백 014 나비 015 조개껍질 016 손빨래를 하면서 017 낙엽 018 연(鳶) 019 흔들림에 대하여 020 다른 듯 같은 듯 021 이팝나무 그늘 아래 022 연꽃 023 고등어 024 먼지의 이름으로 025 바위 1 026 바위 2 027 흰 뼈 028 동경(憧憬) 029 나목 030 잃어버린 장갑 한 짝 032 송판의 못 2부 034 공굴을 지나며 036 넘어지는 나무 037 그네 038 녹슨 식칼 039 질문 040 어떤 저녁 041 풀과 풀 042 폭설 043 버섯 044 세 그루의 소나무 045 모눈종이 위에서 046 주름살 1 047 주름살 2 048 강물 1 049 강물 2 050 엘리베이터 051 자연은 인위를 이기네 052 붕어빵 053 피리를 부는 밤 054 손톱 3부 056 실업 057 바람개비 전사(戰士) 058 꽃무늬 베게 059 고백 060 웃기만 하네 061 돼지 저금통에게 063 파편 064 음지의 꽃 065 로댕(Rodin)에게 066 정원의 평등 067 무색(無色) 068 세상은 염색 중 069 당신은 그러지 않겠지요 070 이래서는 안되는데 071 건빵 장수 072 비가(悲歌) 073 포도주를 마시려하네 075 화산 076 꿀 사과 077 자벌레 4부 080 정육점에서 081 갈치 082 성냥개비의 꿈 083 농부를 위하여 084 당신은 1 085 당신은 2 086 현동 역 088 방충망 089 얼음 090 어항 속의 금붕어 091 나이 092 배후 093 쳇바퀴 속의 다람쥐 094 바다 095 외줄을 타는 사람 096 그릇의 각오 097 골다공증 098 눈발 099 폐가 100 철길에서 102 기약 없는 불안 103 해설 - 김신중 시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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