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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갈아도 날이 서질 않고

칼을 갈아도 날이 서질 않고

채형복 (지은이)

문예미학사·2018-08-25

  • 120쪽
  • 150×210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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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물과 존재의 근원을 향한 부단한 질문과 추구가 시집을 온통 관통하고 있다. 시인은 현재 경북대 법대 교수로 재직 중인 법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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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004 시인의 말 - 번뇌 1부 010 경칩 012 면도 014 바람 016 삶 019 실족 022 외병 025 역설 026 외면 028 은둔 030 종은 울리지 않을 것이니 032 진격하는 불나방을 위하여 034 광장에서 038 길 2부 042 꿈 044 정구지전 한 넙디기 046 커피 한 잔 값보다 못한 048 커피 050 강가에서 052 구피의 주검 앞에서 054 삶-그 해묵은 질문에 대한 답변 056 역설 1 059 역설 2 061 포옹 062 해동 064 당부-기다리는 너에게 066 모르겠다 068 바람이 별이 된다면 070 냉이 072 잡초 같은 것들 074 매미 3부 078 염원 1 081 염원 2 083 줄다리기 086 나 이러다 어쩌면 088 너, 나만 바라봐주길 바래 090 부재 092 밥은 먹었냐 095 칼을 갈아도 날이 서질 않고 096 오늘 하루 내가 슬픈 이유는 098 연모의 가시 100 고백 102 마지막 사랑으로 104 해로 106 발문 -정지창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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