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홍성광 (옮긴이)
을유문화사·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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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자신의 사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온갖 다양한 문체를 선택했다. 잠언이나 시 형식의 글을 썼는가 하면, 논문이나 에세이 형식으로 쓰기도 했다. 이 책은 그중에서 아포리즘 형식을 중심으로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될 명구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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