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몰트만 (지은이), 이신건 (옮긴이)
대한기독교서회·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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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만이 세계적 명성을 얻게 한 책으로, 그의 신학의 근본적 물음과 대답이 있는 책이다. 그는 죄와 불의와 고통, 죽음이 가득한 세계 속에 하나님의 자비와 정의가 다스리는 세계를 이루는 데 관심을 두고 자신의 신학체계를 정립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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