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헤클러 (글), 비르테 뮐러 (그림), 임정은 (옮긴이)
느림보·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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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거리고 불평하는 형들과는 달리 아이들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막내 까마귀에게 나타난 작은 기적에 관한 우화. 낙천적이고 긍적적인 태도 덕분에 보기 흉한 까마귀에서 하얀 천사로 거듭난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행복을 불러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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